- 에프엑스 루나, "독보적이고 실험적인 콘셉트? 해외 작곡가와 교류 통해 탄생"
- 입력 2016. 01.31. 15:10:4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에프엑스(엠버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의 루나가 에프엑스의 독보적인 콘셉트에 대해 언급했다.
에프엑스는 3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에프엑스의 첫 단독 콘서트 '디멘션 포 -도킹 스테이션(DIMENSION 4 - Docking Station)' 공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에프엑스는 "최신 트렌드 음악에 대한 소화력이 남다르다, 개성 강한 곡들을 해석 할 때 주안점은 두는 점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했다.
루나는 "저희 에프엑스 곡의 경우 해외 작곡가와 많이 교류한다. 이 덕분에 해외 팬과 가깝게 지낼 수 있다. 전 세계 팬과 곡을 공유할 수 있는 이유다. 유럽이나 미국 등 다양한 나라의 트렌드가 어떤지 데모곡을 통해 접한다. 이를 통해 작사가들도 독특하고 세련된 소스들을 찾아주신다"고 답했다.
에프엑스는 이날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2월 첫 일본 단독 투어 'f(x) the 1st concert dimension 4 - Docking Station in JAPAN'에 나선다. 도코,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등 4개 도시에서 총 6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