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육성재, 육감 적중하나? “네모의 꿈 2PM 준케이 같아”
입력 2016. 01.31. 17:15:38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육성재가 네모의 꿈 정체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을 이룬 가왕 ‘캣츠걸’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에서 노래 덕후 능력자와 네모의 꿈의 대결이 펼쳐졌다. 능력자의 무대가 먼저 시작됐고 故 김광석의 ‘그 날들’을 선곡했다. 능력자는 애절한 목소리와 깊은 감성을 담아 노래를 시작했다.

이어 가수 박남정을 꺾은 ‘네모의 꿈’이 등장해 라디의 ‘엄마’를 불렀다. 네모의 꿈은 맑은 목소리와 편안한 음색으로 담담하게 노래를 불렀다. 네모의 꿈의 애틋하지만 담담한 목소리에 패널들이 몰입했다.

이날 육성재는 “네모의 꿈님이 ‘엄마’를 선곡하셨는데 아이돌 연습생의 단골 곡이다. 아이돌인 것 같다”라며 “아이돌 에 저렇게 넓은 어깨를 가지신 분은 2PM 준케이(준수)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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