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드디어 가면 벗었다 ‘11년차 뮤지컬 배우’
- 입력 2016. 01.31. 18:35:22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복면가왕’ 캣츠걸의 정체는 차지연이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을 이룬 가왕 ‘캣츠걸’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2대 복면 가왕 결정전에서는 여전사 캣츠걸과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대결을 펼쳤다. 캣츠걸은 故 유재하 ‘가리워진 길’을 선곡해 잔잔하면서도 애틋한 감정을 전했다.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앞선 네모의 꿈과의 대결에서 넥스트의 ‘Lazenca, save us(라젠카 세이브어스)’를 불러 91대 8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승리했다.
대결 결과 77 대 22 압도적인 차이로 음악대장이 승리했다. 이어 공개된 캣츠걸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었다.
차지연은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섬세한 연기를 지닌 뮤지컬계의 디바였다. 폭발적인 에너지의 11년차 뮤지컬 배우였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