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5’ 박민지 극찬, 유윤지 혹평 상반된 심사평가
- 입력 2016. 01.31. 19:21:52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박민지와 유윤지가 서로 다른 심사위원 평가를 받았다.
31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 이뤄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지와 유윤지는 휘성의 ‘위드 미’를 선곡했다. 양현석은 “유윤지 양이 리드하고 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둘 중에 어느 한 명도 리드하지 못 하고 엇박자가 나는 느낌이었다”라고 전했다.
박진영은 “팀 공연 자체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민지양은 이런 노래를 안 불러본 참가자 치고는 잘 했다. 음정이나 발성 호흡이 악기 같았다. 윤지양은 자신이 잘하는 장르렸는데 전형적인 애드리브들을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희열은 “윤지양은 음악을 많이 들어야 할 것 같다”라며 “민지양은 프로듀서 입장으로 보면 제일 좋은 악기다”라고 얘기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