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이수정·유제이, 스티비 원더 ‘파트타임 러브’ 심사위원 ‘극찬’
입력 2016. 01.31. 19:41:26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이수정과 유제이가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31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 이뤄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의 기대주로 이뤄진 이수정과 유제이는 스티비 원더의 ‘파트타임 러브’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음악이 시작되자마자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박진영은 “외국에서 봤으면 좋겠다. 봤으면 사람들이 기절했을 것이다”라며 “노래도 자기 투가 있어야 한다. 말투가 있듯이. 둘다 원곡과 다르게 불렀는데 자기 색깔이 강하다 보니 바꿔서 나왔다. 그걸 가지고 놀아요. 자기만의 해석이 있다”라고 극찬했다.

양현석은 “이수정양은 망할 일이 없는 참가자다. 이미 탑 3에 가있다. 유제이 양은 걱정을 했다. 무대만 올라오면 너무 자신이 없었다. 오늘 처음으로 자유로웠다”라고 평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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