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리즈, 근황 공개 “현재 게임 음악 맡아서 하고 있다”
입력 2016. 02.03. 07:16:45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슈가맨’ 리즈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페이지 이가은과 리즈가 등장했다.

이날 리즈는 자신의 근황으로 “사실 조용하게 활동을 계속 했었다. 그런데 ‘그댄 행복에 살텐데’ 노래가 워낙 강해서 묻히는 경향이 있었다”라며 “조용 조용 활동을 했었다. 2~3년에 한 번씩 (앨범도) 냈었고 지금은 음악 하는 친구들이랑 음반 하나 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게임 음악을 맡아서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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