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춘화 리사이틀' 하춘화, 마린룩 입고 탭댄스 '깜짝'
- 입력 2016. 02.08. 10:42:0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8일 오전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 '설날특집 하춘화 리사이틀 - 노래55년'(이하 '하춘화 리사이틀')에서 하춘화가 화려한 탭댄스 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마린룩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하춘화는 가벼운 발놀림은 물론 여유롭고 익살맞은 표정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춘화는 1961년 6살 때 노래 '효녀 심청 되오리다'로 데뷔한 이후 '난생 처음' '우리 사랑 가슴으로' '연인의 부르스' '날 버린 남자'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