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강시원 "아이돌 되기 힘든 건 줄 알긴 알았지만" 눈물
입력 2016. 02.13. 00:00:5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2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에서 개인 연습생 강시원이 눈물을 보였다.

1조에 속한 강시원은 이날 방송에서 애프터스쿨의 '아'(AH)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무대가 끝난 뒤 인터뷰를 통해 "흙수저 개인 연습생 강시원이라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시원은 "아이돌 되기가 이렇게 힘든 건 줄 알긴 알았는데 제 실력 가지고 하려고 했던 건 좀 너무 자만했던 것 아닌가"라고 자책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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