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임나영, 최다 득표 "고생한 것에 대한 보답받은 느낌"
- 입력 2016. 02.13. 00:07:31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2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에서 임나영이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연습생들은 지난주에 이어 그룹 배틀 평가를 펼쳤다. 이중 김자연, 강시원, 임나연, 황리유가 속한 1조와 신혜현, 김서경, 아리요시 리사, 김도희가 속한 2조는 애프터스쿨의 ‘아(AH)’ 커버 무대 경연을 펼쳤다.
이 대결에서 임나영은 최다 득표했고 1조의 승리를 이끌었다. 임나영은 "지금까지 연습했던 게 스쳐지나가면서 고생한 보답을 받은 느낌이 들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임나영은 "팀워크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