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량현량하·산다라박, 꿀피부+동안 외모 투샷 눈길 ‘30대 맞아?’
- 입력 2016. 02.17. 13:28:2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량하가 산다라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량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가맨’ 녹화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량하와 산다라박이 각자 손으로 브이(V)를 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3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뽀얀 피부와 동안 외모가 시선을 이끈다.
량현량하는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히트곡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하고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량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