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박상민 딸 박소윤, "마음 가는대로 부르겠다"
입력 2016. 02.19. 00:16:20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8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위키드’에서는 오디션을 통과한 18명의 어린이들이 두고 팀 결정전을 펼쳤다.

이날 박소윤이 등장해 "아빠는 가수 박상민이다. 난 SBS 'K팝스타5'에 출전했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녀는 "머리로만 부르지 않고 마음이 가는 대로 최선을 다해 부르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위키드’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