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김소혜, 1차 발표 11위 반전…기희현·주결경 등 잔류
입력 2016. 02.20. 00:45:5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로듀스101’ 김소혜가 11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잔류를 확정지었다.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국민 프로듀서들의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합산해 62등 이하 연습생들의 탈락을 결정 짓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이날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는 최상위권인 11등부터 3등까지의 순위가 발표됐다. 11등부터 차례대로 김소혜, 전소현, 김나영, 정채연, 김다니, 기희현, 강미나, 주결경, 최유정 등이 호명됐다. 특히 반전의 주인공이 된 김소혜는 믿지 못하겠다는 듯 눈물을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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