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 호야,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 입력 2016. 02.20. 17:09:25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인피니트 호야가 인피니트의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인피니트' 호야
인피니트의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2016 2016 INFINITE 2nd WORLD TOUR [INFINITE EFFECT] ADVANCE’ 앙코르 공연이 2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호야는 “폴란드에서 공연을 할 때 폴란드 팬 분들이 한 번도 보지 못한 호응을 해주셨다. 공연장 바닥을 발로 굴러서 지진이 난 것 같은 착각을 했다. 그 때를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며 폴란드에서 받았던 열띤 호응에 관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작년 8월 서울에서 포문을 연 후, 대만, 중국부터 미국, 유럽까지 총 16개국 18개 도시에서 이어졌던 인피니트의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의 성료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21일 양일 간 열린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