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 호야, “교통 체증 시원하게 풀리는 것처럼 사이다 같은 무대 선사”
- 입력 2016. 02.20. 17:41:46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인피니트 호야가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앙코르 공연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인피니트' 호야
인피니트의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2016 2016 INFINITE 2nd WORLD TOUR [INFINITE EFFECT] ADVANCE’ 앙코르 공연이 2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호야는 “교통 체증이 시원하게 풀리는 것처럼 사이다 같은 무대 많이 준비했다”며 다채롭게 꾸민 앙코르 콘서트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다른 멤버들 또한 오랜만에 팬들을 만날 생각에 기쁜 마음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해 준비한 무대에 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콘서트는 그간의 ‘완전체’와 솔로, 유닛 활동을 통해 발표했던 곡들은 물론 멤버들의 미공개곡과 커버(Cover)곡으로 풍성하게 준비됐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작년 8월 서울에서 포문을 연 후, 대만, 중국부터 미국, 유럽까지 총 16개국 18개 도시에서 이어졌던 인피니트의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의 성료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21일 양일 간 열린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