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리더 진진, 당찬 포부 “산뜻한 봄의 기운 퍼뜨릴 것”
입력 2016. 02.22. 18:01:0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아스트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업’(Spring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렸다.

앞서 웹드라마 ‘투비컨티뉴’로 프리데뷔를 하다가 정식으로 데뷔하게 된 아스트로가 앨범과 타이틀곡을 소개했다.

차은우는 “아스트로의 스프링 업은 푸릇푸릇한 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너의 마음을 훔치겠다’는 재기 발랄한 마음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라키는 “연습만하다가 데뷔한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떨린다.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리더 진진은 “오래 연습한 친구들이 있어서 설레고 기대된다. 산뜻한 봄의 기운을 대중에게 퍼뜨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문빈은 “아스트로가 정식으로 데뷔를 하게 됐는데, 리얼리티 ‘OK!준비완료’인 것처럼 우리 팀도 준비가 됐다”고 소개했다.

차은우는 “‘투비컨티뉴’이후 정식 데뷔를 하게 됐는데 6명 똘똘 뭉쳐서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엠제이는 “정식 데뷔인 만큼 친근하게 다가가서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막내 윤산하는 “봄에 데뷔하게 되어 기쁘다.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스트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업’(Spring Up)에는 타이틀곡 ‘숨바꼭질’을 비롯해 건강한 에너지를 담아낸 인트로 ‘OK! 준비완료’, 발라드곡 ‘풋사랑’, 시작하는 커플들의 달달함을 노래한 ‘모닝콜’, 애교 섞인 고백송 ‘장화 신은 고양이’ 등이 담겼다.

타이틀곡 ‘숨바꼭질’은 히트메이커 이기, 용배가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황수아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사랑을 쟁취하려는 여섯 소년들의 재기 발랄한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아스트로는 2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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