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진진, “아스트로만의 차별점? 친근함”
- 입력 2016. 02.22. 18:05:3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가 아스트로만의 차별점을 말했다.
아스트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업’(Spring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리더 진진은 아스트로만의 차별점에 대한 질문에 “친근함이다. 많은 활동을 했었는데 ‘미츄’ 프로젝트라는 팬과 소통하는 일을 했다.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그룹이 되고싶다”라고 답했다.
아스트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업’(Spring Up)에는 타이틀곡 ‘숨바꼭질’을 비롯해 건강한 에너지를 담아낸 인트로 ‘OK! 준비완료’, 발라드곡 ‘풋사랑’, 시작하는 커플들의 달달함을 노래한 ‘모닝콜’, 애교 섞인 고백송 ‘장화 신은 고양이’ 등이 담겼다.
타이틀곡 ‘숨바꼭질’은 히트메이커 이기, 용배가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황수아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사랑을 쟁취하려는 여섯 소년들의 재기 발랄한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아스트로는 2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