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김소혜 소속사 “근거 없는 루머 유포, 정신적 고통…강력 조치”
- 입력 2016. 02.29. 18:44:1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로듀스101’ 김소혜 측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소혜의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근거없는 허위사실 유포, 음해의 의도가 담긴 합성사진 제작 및 게재, 무분별한 성적 발언으로 명예를 실추시키는 등의 행태가 점점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어 레드라인 측은 “허위사실 유포로 아티스트 본인은 물론 가족과 주변 지인들까지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에서는 자체적인 자료 수집 및 제보 받은 자료를 토대로 도가 지나치는 악성 누리꾼들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치할 것임을 공지 드리는 바”라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 중인 레드라인 소속 연습생 김소혜가 학창시절 소위 ‘일진’이었다는 루머가 퍼져 논란이 됐다.
한편 김소혜는 현재 ‘프로듀스101’ 1차 투표 결과 61명의 연습생 가운데 11위를 기록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