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나라의 러블리즈’ 유지애-이미주, 수갑 차고 친해지기 미션 수행
- 입력 2016. 03.01. 19:36:0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일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이상한 나라의 러블리즈’에서 유지애와 이미주가 친해지기 위한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지애와 이미주가 수갑을 차고 10시간동안 붙어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머리를 하는 동안 계속해서 투덜거렸다. 특히 화장실을 갈 때 조차 이들은 수갑을 차고 떨어지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미주는 “화장실에서 바지를 올릴 때 눈 뜨지 말라고 했는데 봐버렸다”고 토로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