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한경일, "소속사 잘못된 노이즈마케팅으로 활동 중단했었다"
입력 2016. 03.09. 00:16:09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한경일이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가수 한경일이 ‘한 사람을 사랑했네’를 열창하며 등장했다.

이날 한경일은 돌연 모습을 감춘 사연을 밝혔다. 그는 “기획사 측에서 ‘2% 뭔가 부족하다. 업그레이드 해보자’며 동해를 다녀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속사 측에서 나를 잠적시켜 노이즈 마케팅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방송관계자에게 낙인이 찍혀 섭외도 안되고, 앨범을 내도 반응이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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