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피에스타 차오루·예지의 디스 랩 배틀에 ‘스튜디오 초토화’
- 입력 2016. 03.09. 14:26:08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와 예지의 역대급 디스 랩 배틀이 관심을 모은다.
9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신곡 ‘미러’(MIRROR)로 완전체 컴백을 알린 피에스타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주간아이돌’ 녹화에서 피에스타 멤버들은 첫 단독 출연인 만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다섯 멤버들의 매력을 빠짐없이 보여줬다.
특히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해 ‘센언니’로 얼굴을 알린 예지는 “차오루 언니가 ‘언프리티 랩스타2’를 본 후 자꾸 내게 디스 랩을 하자고 조른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즉석에서 예지와 차오루의 디스 랩 배틀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예지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차오루의 콤플렉스를 과감히 디스를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에 질세라 차오루도 센스있는 즉흥 가사로 예지를 향해 디스랩을 펼쳐 예지마저 당황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차오루는 각종 신상 개인기는 물론 뛰어난 입담과 막춤 등 팔색조 매력을 보여줘 다시 한 번 뛰어난 예능감을 입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