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꽃씨’. 아들 이루와 함께 만든 감동의 ‘가족 음반’ 발표
입력 2016. 03.10. 13:51:08

태진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태진아가 오는 11일 정오, 음원을 공개를 예고한 정규음반 ‘꽃씨’에 남다른 가족애가 담긴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 정규음반의 타이틀곡은 ‘꽃씨’ ‘자식걱정’ 2곡으로,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담았다. 특히 두 곡 모두 이루가 작사하고 태진아가 작곡을 맡아 가족애를 담은 음반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꽃씨’는 아내에 대한 사랑을 애절하게 표현한 가사와 태진아의 애달픈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피아노, 기타, 바이올린, 아코디언 단 4가지 악기 연주로만 구성돼 태진아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욱 도드라지며 듣는 이의 가슴을 울린다.

또한 세계적인 콩쿠르를 휩쓸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정요한이 귀순 8년 만에 처음으로 가요음반에 참여해 그만의 느낌으로 해석한 '꽃씨'를 연주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번째 타이틀곡 ‘자식 걱정’은 자식을 키우며 즐겁고 힘든 부모의 마음을 현실적으로 다룬 가사와 흥겹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태진아의 정규음반 '꽃씨'는 오는 11일 정오(12시) 각종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발매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