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이 알츠하이머에 좋은 이유, TV보다 라디오가 효과적 “청각 자극해야”
- 입력 2016. 03.10. 15:27:2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알츠하이머는 회복이 불가능한 현대인들에게 가장 치명적 질병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초기에 발견하면 적절한 약물치료를 통해 증세가 심해지는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견해다.
약물 요법 외에도 지속적인 청각 자극 또한 증세를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다. 한 뇌신경과 전문의는 텔레비전보다 라디오를 들을 것을 권유했다. 기억력을 회복하는데 청각을 자극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
이 외에도 집안에 치매 병력이 있으면 평소 일기를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고, 저작 습관을 들이는 것 또한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라고 조언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photopa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