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첫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 음원·MV 오늘(10일) 공개…新 커플송 탄생 예고
입력 2016. 03.10. 15:40:4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소녀시대 윤아의 첫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이 오늘(10일) 자정 베일을 벗는다.

윤아는 11일 0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덕수궁 돌담길의 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윤아가 직접 출연해 덕수궁 돌담길에서 봄날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으며, 남자친구가 윤아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촬영된 감각적인 영상으로 글로벌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할 전망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신곡은 가수 십센치(10cm)가 피처링으로 참여, 따뜻한 느낌의 일렉 피아노와 윤철종의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어반 팝 장르 곡이다.

또한 윤아의 달콤한 음색과 권정열의 부드러운 보이스의 조화가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켜 봄을 대표하는 커플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스테이션’은 매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며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컬래버레이션 등을 통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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