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선율-유주, 따뜻하게 주고 받는 목소리 ‘보일 듯 말듯’
입력 2016. 03.12. 16:38:1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업텐션의 선율과 여자친구의 유주가 로맨틱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선율 유주가 출연해 ‘보일 듯 말듯’를 열창했다.

선율과 유주는 파스텔톤의 봄이 느껴지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 따뜻한 눈길을 주고받는 등 곡에 어우러지는 퍼포먼스를 보여줘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두 사람의 가창력이 돋보여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무대를 완성했다.

‘보일 듯 말 듯’은 3월의 봄바람 같은 따뜻한 선율과 유주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두 사람의 달콤한 목소리와 함께 설렘을 고조시키는 리드미컬한 기타와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다.

이날 방송에는 태민, B.A.P, 레인보우, 마마무, 여자친구, 선율, 소찬휘, AOA 크림, 뉴이스트, 피에스타, CLC, 스누퍼, 우주소녀, 크나큰, 포텐, 빅브레인, 조정민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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