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 VS 피노키오, 전혀 다른 창법과 매력 ‘팽팽한 대결’
입력 2016. 03.13. 17:38:3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출연한 흥부와 피노키오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5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진 가운데 2라운드 준 결승전 무대에서 흥부가 기가막혀(이하 흥부)와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 (이하 피노키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흥부는 조성모의 ‘투 헤븐’을 선곡해 섬세한 미성이 돋보이는 소울풀한 무대를 펼쳤다.

반면 피노키오는 이승철의 ‘오늘도 난’을 열창하며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청중을 장악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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