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의 정체는 빅스의 레오, 채연 소름돋는 적중
입력 2016. 03.13. 17:47:0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출연한 흥부의 정체는 빅스의 레오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5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2라운드 준 결승전 무대에서 흥부가 기가막혀(이하 흥부)조성모의 ‘투 헤븐’을 선곡해 섬세한 미성이 돋보이는 소울풀한 무대를 펼쳤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는 64:35로 피노키오의 압승이었다. 가면을 벗은 흥부의 정체는 빅스의 메인 보컬 레오였다. 앞서 채연이 그를 향해 “아이돌 그룹 V일 것 이다”라고 예측한 것이 적중했다.

레오는 “빅스의 멤버들이 항상 콘셉추얼한 모습을 보여드린다. 빅스가 노래도 잘하는 그룹이라는 것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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