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 박진영, 우예린 섹시한 변화에 “사기극에 속고 있는 기분”
- 입력 2016. 03.13. 19:42:0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이하 ‘K팝스타5’)에서 심사위원 박진영이 우예린을 극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 결정전이 그려진 가운데 우예린이 미쓰에이 ‘허쉬’를 선곡해 관능적인 무대를 펼쳤다.
무대를 감상한 박진영은 “사기극에 속고 있는 기분”이라며 “대중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했다. 그런데 지금은 대중들이 좋아하는 모습이다. 완전 섹시하게 변화했다. 빨려들어 갈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