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음악대장 ‘don't cry’ 매력적인 중저음+막힘없는 고음 ‘환상적’
- 입력 2016. 03.13. 22:05:0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이 환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맞설 준결승전 진출자 4인이 25대 가왕 자리에 오르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음악대장은 ‘돈 크라이(Don't Cry)’를 열창해 열화와 같은 관객의 함성을 이끌어 냈다. 특히 매력적인 중저음과 막힘없는 고음의 완벽한 가창력으로 4연속 가왕의 위엄을 보여줬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