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아이돌’ 레드벨벳,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트로트 열창
- 입력 2016. 03.16. 19:44:49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6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이 트로트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먼저 웬디가 박현빈의 ‘샤방샤방’을 부르며 특유의 바이브레이션으로 트로트 실력을 뽐냈다.
이어 조이는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장윤정의 ‘콩깍지’를 열창해 환호를 자아냈다.
이에 MC 데프콘은 “대구에서 날아다닌 실력이 나온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