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컴백’ 티아라 효민 “데뷔 7년차, 혼자 무대 서면 아직도 긴장+부담”
- 입력 2016. 03.16. 20:24:4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솔로로 출격하는 소감을 전했다.
효민의 두 번째 솔로 앨범 ‘스케치(SKETC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6일 저녁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신곡 ‘골드’와 ‘스케치’ 무대를 마친 효민은 “데뷔 7년차지만 긴장된다”며 “항상 멤버들과 무대에 섰었는데 혼자 서면 훨씬 더 긴장되고 부담되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효민이 약 1년 8개월 만에 발매한 두 번째 솔로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케치’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됐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스케치’는 남녀의 사랑을 그림에 비유해 사랑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골드(Gold)’는 팬들을 향한 효민의 진심이 담긴 곡이다.
효민은 오는 17일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