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유주·선율, 소년소녀의 달콤한 사랑 고백 ‘보일 듯 말 듯’
- 입력 2016. 03.18. 17:47:5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여자친구 유주와 보이그룹 업텐션 선율이 달콤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유주와 선율은 18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듀엣곡 ‘보일 듯 말 듯’을 열창했다.
이날 유주와 선율은 고백송과 어울리는 달콤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무대에서 실제 연인 못지않은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과 더불어 수준급 가창력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일 듯 말 듯’은 3월의 봄바람 같은 따뜻한 선율과 유주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 고백을 준비하는 커플의 마음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레드벨벳, 효민, 마마무, 피에스타, CLC,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 태민, B.A.P, 스누퍼, 크나큰, 아스트로, 브레이브걸스, 뉴이스트, 우주소녀, 보이스퍼, 빅브레인, 포텐, JJCC, 마틸다, 이성욱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