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레드벨벳, 감성 자극하는 몽환적 컴백 무대 ‘7월 7일’
- 입력 2016. 03.18. 18:02:5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레드벨벳이 감성 발라드로 돌아왔다.
레드벨벳은 18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7월 7일’과 수록곡 ‘쿨 핫 스위트 러브(Cool Hot Sweet Love)’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벨벳’ 콘셉트에 어울리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를 꾸몄다. 한층 물 오른 미모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이끌었다.
레드벨벳의 새 앨범 타이틀곡 ‘7월 7일’은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와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 세련된 리듬이 어우러진 R&B 발라드다. ‘견우와 직녀’ 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던 순간을 회상하며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담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레드벨벳, 효민, 마마무, 피에스타, CLC,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 태민, B.A.P, 스누퍼, 크나큰, 아스트로, 브레이브걸스, 뉴이스트, 우주소녀, 보이스퍼, 빅브레인, 포텐, JJCC, 마틸다, 이성욱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