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우주소녀, 깜찍한 테니스 스커트로 남심 저격 ‘모모모’
- 입력 2016. 03.25. 17:20:3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우주소녀가 깜찍한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우주소녀가 데뷔곡 ‘모모모(Momomo)’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우주소녀 멤버들은 파란색 테니스 스커트로 통일한 의상을 입어 깜찍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열두 명의 멤버가 흔들림 없는 칼군무로 무대를 꽉 채워 눈길을 끌었다.
‘모모모’는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서용배가 공동 작곡을 맡았으며, 빈티지 리듬과 세밀하게 디자인된 멜로디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갓세븐, 에릭남, 홍진영, 에이션, 효민, 피에스타, 마틸다,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 뉴이스트, 레드벨벳, 마마무, 케이윌, CLC, 우주소녀, 아스트로, 크나큰, 스누퍼, JJCC, 조정민, 포텐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