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서준이가 통통이라면 통통이지”…‘애정 가득’
입력 2016. 03.28. 14:56:45

송소희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송소희가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운데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이서준을 언급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소희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어디서 좀 노셨군요’로 출연해 3 라운드까지 올라가며 실력을 입증했으나 아쉽게 스피카 김보형에게 패하며 가왕에 도전하지는 못했다.

이에 송소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이서준을 언급하며 “오늘하루도 고맙습니다 #통통이로개명할까 #서준이#가#통통이라면#통통이지#그럼그럼 #누나이름에#시옷들어가서미안해”라는 글을 게재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흰색의 퓨전 한복을 입고 깜찍한 브이 포즈에 윙크를 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소희는 ‘복면가왕’을 통해 “이런 무대에 설 기회도 별로 없고 치마를 입고 가면을 쓰고 즐거운 시간 만들고 싶어서 나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송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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