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세 번째 앨범,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 그려내”
입력 2016. 03.28. 16:36:2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전효성이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효성의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물들다 : Colored’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렸다.

전효성은 “벌써 세 번째 앨범이다. 매번 성장하고 배우는 것들이 많다”고 운을 뗐다.

그녀는 “이번 앨범 역시 ‘행복’이라는 키워드에 포커스를 맞춰 준비했다. 전체적인 앨범 구성이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저의 무대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식 같은 앨범이다.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다보니 가수로써 점점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전효성의 새 앨범 ‘물들다 : Colored’은 행복을 키워드로 데뷔 8년차에 접어든 그녀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히트 작곡가 박수석, 박은우, MARCO가 앨범 제작에 참여했고 가수 언터쳐블 디액션이 타이틀곡 랩 피처링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나를 찾아줘 (Feat.D.Action)’는 강렬한 어쿠스틱 피아노가 인상적인 중독성 강한 하우스비트 댄스곡이다.

전효성은 이날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