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목소리’ 첫방 시청률 4.1%, ‘한밤’보다 높아
- 입력 2016. 03.31. 09:24:1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신의 목소리’가 순조로운 첫 출발을 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는 전국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9.2%, KBS2 ‘추적 60분’은 4.9%로, ‘신의 목소리’의 시청률은 동시간대 꼴찌다. 그러나 지난 23일 막을 내린 SBS ‘한밤의 TV연예’(3.2%)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신의 목소리’는 아마추어 실력자가 오로지 노래 실력만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가수들에게 도전하는 포맷의 프로그램으로 지난 설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된 후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