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따라’ 혜리, 바다 배경 ‘대본 인증샷’…“다 나았어요”
- 입력 2016. 03.31. 10:14:0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SBS ‘딴따라’에 정그린 역으로 출연을 확정한 걸스데이 혜리가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걸스데이 혜리
SBS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 역에는 지성이 딴따라 밴드의 보컬인 조하늘의 행복만을 바라는 열혈 누나 정그린 역에는 혜리가 캐스팅 돼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낳은 작품이다.
이에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딴따라 #그린 #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하며 ‘딴따라’ 촬영 중 잠깐 짬을 낸 듯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혜리는 ‘딴따라’ 대본을 들고 바다를 배경으로 두 눈을 감고 있으며 단정하게 묶은 머리에 빨간 코듀로이 재킷을 입고 있어 발랄한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뇌수막염을 진단 받아 병원 입원 치료를 받았던 그가 완쾌한 모습을 보여줘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SBS ‘딴따라’는 지난 30일 ‘돌아와요 아저씨’ 12회 예고가 끝난 직후 첫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혜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