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마마무 꺾고 ‘엠카운트다운’ 데뷔 첫 1위 ‘눈물’
- 입력 2016. 03.31. 19:51:5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엠카운트다운’ 그룹 갓세븐이 컴백 후 첫 1위에 올랐다.
3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이 걸그룹 마마무를 제치고 신곡 ‘플라이(Fly)’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특히 갓세븐은 데뷔 후 처음으로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의 영예를 안게 됐다.
수상 직후 갓세븐 멤버들은 소속사 수장 박진영을 비롯해 스태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잭슨, 마크, 영재 등 일부 멤버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갓세븐의 새 앨범 타이틀곡 ‘플라이’는 업 템포 비트의 신나는 멜로디와 갓세븐의 강렬한 랩과 청량감 넘치는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거침없이 달려가는 남자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마마무, 레드벨벳, 에릭남, 갓세븐, 오마이걸, 효민, 피에스타, 아스트로, 소년 공화국, JJCC, 크나큰, 엔소닉, 마틸다, 에이션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