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 열애설’ 크리스탈 이상형 “각진 남성미…조니뎁 좋아”
- 입력 2016. 04.01. 11:06:1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일 에프엑스의 크리스탈과 엑소의 카이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밝혔던 크리스탈의 이상형이 새삼 관심을 끈다.
크리스탈은 그간 방송에서 여러 차례 조니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케이블TV 온스타일 '제시카 & 크리스탈'에 출연해 "나는 조니뎁 스타일이 좋다. 조니 뎁이 케이트 모스와 사귀었는데 그런 커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조니 뎁의 남성미가 좋다. 되게 각지고”라며 “하는 역할들도 다 개성 있고, 그 분 자체가 뿜어져 나오는 것이 남다른 것 같다”고 밝혔다.
당시 스페셜DJ 강인은 “알고 보면 조니뎁이 에프엑스의 굉장한 팬일 수 도 있다. 이것은 모르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