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레드벨벳, 슬픈 동화처럼 애절한 무대 ‘7월 7일’
- 입력 2016. 04.01. 18:14:3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레드벨벳이 애절한 무대를 펼쳤다.
레드벨벳은 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7월 7일’을 열창했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프릴 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여성스러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대와 멤버들의 목소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레드벨벳의 ‘7월 7일’은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와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 세련된 리듬이 어우러진 R&B 발라드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던 순간을 회상하며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담은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레드벨벳, 갓세븐, 전효성, 비투비, 오마이걸, 소년공화국, 데이식스, 두스타, 에이션, 에릭남, 효민, 홍진영, 마틸다, 크나큰, 마마무, 우주소녀, JJCC, 이성욱, 매드클라운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