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언, 대마초 적발… 폴라리스 측 "이미 계약해지, 언급 어려워"
- 입력 2016. 04.01. 19:12:13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래퍼 아이언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대마초를 수차례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아이언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의 전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현재 소속사가 아니라 언급이 어렵다. 아이언과의 계약은 지난해 7월 해지됐다. 때문에 대마초 혐의 등의 사건은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아이언을 포함해 이번에 적발된 10명은 지난해 3월부터 같은 해 말까지 수차례에 걸쳐 서로의 집 등을 오가며 대마초를 흡연한 협의를 받고 있다. 여기에는 남성 아이돌그룹 원년 멤버 출신 가수와 힙합 작곡가, 연예인 지망생도 포함됐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