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버나드박X혜림, 손 잡고 달달 연인 케미 ‘니가 보인다’
입력 2016. 04.10. 15:53:5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가수 버나드박과 걸그룹 원더걸스의 혜림이 달콤한 커플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버나드박과 혜림은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듀엣곡 ‘니가 보인다’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버나드박과 혜림은 서로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며 노래를 불러 달콤한 연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따뜻한 봄과 어울리는 핑크빛 커플룩도 훈훈함을 자아냈다.

버나드박과 혜림의 컬래버레이션곡 ‘니가 보인다’는 미디엄 템포의 듀엣송으로, 버나드 박의 로맨틱한 보컬과 혜림의 청아한 음색이 어우졌다. 사랑에 빠진 남녀의 마음을 사랑스러운 가사에 담아 표현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씨엔블루, 비투비, 마마무, 갓세븐, 효민, 에릭남, 전효성, 오마이걸, 소년공화국, 라붐, 장미여관, 버나드박X혜림(원더걸스), 아스트로, 우주소녀, 크나큰, 두스타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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