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판정단 기립박수 이끈 ‘하여가’ 무대 어땠나…6연승 성공?
입력 2016. 04.10. 18:27:2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에 도전하는 22~26대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에게 맞설 4인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쳤다.

이날 음악대장은 가왕 후보 결정전에 진출한 ‘4월 13일에 투표하세요’에 맞서 가왕 결정전에 나섰다. 그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를 선곡했다.

음악대장은 특유의 록 스피릿이 느껴지는 무대로 처음부터 기선 제압에 나서 판정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폭발하는 듯한 고음과 록 스타일 창법으로 완성한 무대로 시선을 이끌어 판정단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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