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K팝스타5’서 ‘살아있네’ 첫 무대…레전드가 돌아왔다
입력 2016. 04.10. 21:13:0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박진영이 ‘K팝스타5’를 통해 신곡 ‘살아있네’ 첫 무대를 공개했다.

박진영은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를 통해 디지털 싱글 ‘스틸 얼라이브(Still Alive)’ 타이틀곡 ‘살아있네’ 첫 무대를 가졌다. 또 이날 오후 7시 30분에는 ‘살아있네’의 음원을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 시동을 걸었다.

이날 박진영은 40대 나이에도 불구, 그 어느 때보다 열정 넘치는 무대 매너와 춤, 그리고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방청객은 물론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살아있네’는 그동안 박진영이 선보인 노래 가운데 가장 빠른 곡. 그럼에도 쉴 틈 없는 춤과 더불어 열광적인 라이브 실력을 과시하며 팬들을 매료시켰다. 데뷔 22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댄스 가수로서 훌륭히 살아있음을보여 준 한판 무대였다.

‘살아있네’는 시원한 리듬과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멜로디가 결합된 노래.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가요계에서 데뷔 22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살아 숨 쉬며 열정 넘치게 활동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면서도 가감 없이 담아낸 곡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