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박준식, "지현우 트라우마 생겼었다"
- 입력 2016. 04.13. 00:14:25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더 넛츠 보컬 박준식은 지현우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날 박준식은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지현우가 노래를 부르는 걸로 찍자고 했다”며 “당시 지현우가 배우로 알려져 있을 때지만 어려서 많이 서운했다"고 말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