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화-박보람 '더 네임', 유희열 팀 3연승 안겨(슈가맨)
- 입력 2016. 04.13. 00:41:14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희열 팀이 3연승을 거뒀다.
이날 유희열 팀은 더 네임의 ‘더 네임’을 박보람이 발라드 원곡에 레게와 재즈를 접목한 무대를 꾸몄다.
이어 유재석 팀은 더 넛츠의 ‘사랑의 바보’를 필터가 편곡해 이하이만의 감성이 가득 담은 무대를 펼쳤다 .
대결 결과, 유희열 팀이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차지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