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트와이스·여자친구, ‘우아하게·오늘부터 우리는’ 바꿔 부르기 ‘청순+풋풋’
- 입력 2016. 04.16. 15:48:3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걸그룹 트와이스와 여자친구가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16일 배우 김민재와 김새론, 엑소 찬열, 블락비 지코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00회 특집에서는 트와이스와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와 여자친구는 각각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불렀다.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을 부른 트와이스 멤버들은 상큼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이끌었다.
이어 트와이스의 ‘우아하게’를 부른 여자친구 멤버들은 기존의 청순함과 더불어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블락비, 방탄소년단, 씨엔블루, 에이핑크, AOA, EXID, 전효성, 태진아, 여자친구,
비투비, 마마무, 업텐션, 세븐틴, 트와이스, NCT U, 오마이걸, 우주소녀,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