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세븐틴, 소녀시대부터 여자친구까지…걸그룹 노래도 문제없네
- 입력 2016. 04.16. 16:14:3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그룹 세븐틴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배우 김민재와 김새론, 엑소 찬열, 블락비 지코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00회 특집에서는 세븐틴이 걸그룹 메들리 무대를 펼쳤다.
이날 세븐틴은 소녀시대의 ‘라이언 하트’, 레드벨벳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를 자신들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했다. 걸그룹 노래임에도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만세’ 무대로는 흔들림 없는 칼군무로 소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블락비, 방탄소년단, 씨엔블루, 에이핑크, AOA, EXID, 전효성, 태진아, 여자친구,
비투비, 마마무, 업텐션, 세븐틴, 트와이스, NCT U, 오마이걸, 우주소녀,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