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블락비, 남자가 된 악동들 ‘토이’
입력 2016. 04.22. 18:09:3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그룹 블락비가 악동에서 감성 넘치는 남성으로 변신했다.

22일 오후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블락비가 신곡 ‘토이(Toy)’를 열창했다.

이날 블락비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부각시킨 캐주얼룩을 입고 무대를 펼쳤다. 사랑하는 상대를 향한 남성의 마음을 담은 가사로 기존의 악동 이미지가 아닌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블락비의 ‘토이’는 사랑하는 상대에게 멍청해 보일 정도로 헌신적인 자신을 장난감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예성, 빅스, 갓세븐, 박보람, 유성은(Duet.키썸). 데프콘, 베리굿, 윤수현, 업텐션, 히스토리, 씨엔블루, 블락비, 전효성, 비투비, NCT U, 오마이걸, 홍진영, 스누퍼,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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