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출연진 라인업, 빅스 컴백-예성·정은지 솔로 데뷔
입력 2016. 04.23. 15:19:23

빅스, 비투비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출연진 라인업이 공개됐다.

MBC ‘쇼! 음악중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3일 출연진을 고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곡 ‘다이너마이트’로 돌아온 그룹 빅스와 ‘아프지마 청춘’을 발매한 래퍼 데프콘이 컴백 무대를 펼친다.

그룹에서 솔로 변신에 나선 아이돌의 무대도 주목된다. 정은지는 ‘하늘바라기’로 에이핑크 멤버에서 감성 발라더로 변신하며, 슈퍼주니어 예성 역시 데뷔 10년 만의 첫 솔로곡 ‘문 열어봐’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이밖에도 이날 ‘음악중심’에는 씨엔블루, 블락비, 전효성, 갓세븐, 비투비, 업텐션, 오마이걸, NCT U, 박보람, 유성은, 소년공화국, 에이션, 베리굿, 민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23일 오후 3시 45분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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